디스 이즈 스파르타 – 최초 암살검을 시작해볼까? 게임, GAME











코스모스 교단을 모조리 척살했으니, 아빠가 시킨 임무를 착실히 진행하기로 한다. 미노타우르스만 잡으면 퀘스트는 마무리~!






아르도스라는 꼬맹이의 아버지가 미노타우르스가 있는 미궁으로 보물을 찾으러 들어갔는데, 행방불명됐다고 하네...





 

행방불명 될 만하네... 저게 괴물이지... 사... 아, 원래 미노타우르스는 괴물이지...






얘는 무기를 쥐어줘도 꼭 레오니다스의 창만 꺼내더라? 밀라노의 검도 꺼내!





열심히 회피하고 영웅의 일격으로 뎀딜, 중간중간에 화살을 쏴대서 아드레날린을 채우는 방식으로 플레이했더니, 가볍게 척살~!





아틀란티스의 유물을 전부 회수했더니, 아틀란티스를 봉인하라고?


 


피타고라스는 아틀란티스의 지식을 더 얻고 싶었지만, 미스티오스는 그걸 반대한다. 인류에게 재앙이 될 지식이라면서 얼른 봉인하자고 설득한다. 피타고라스와 싸울 수도 있지만, 쓸데없는 전투는 안하는 주의라...





미스티오스에게 지팡이를 넘긴 피타고라스는 최후를 맞이한다.





미스티오스의 기억을 통해 아틀란티스 유적을 발동시키는 법을 알아낸 레일라...





설마 너 이 높이를 뛰어내릴 셈이니?





어라? 카산드라? 너 현대까지 살아있었던 거냐? 독수리를 거느린 자라고 하기엔 이카로스가 죽어버렸...





레일라에게 지팡이를 넘긴 카산드라 역시 피타고라스처럼 최후를 맞이한다.





피타고라스에게서 아틀란티스의 유적과 유물을 수호하는 역할을 이어받은 미스티오스. 불로불사가 됐으니 진짜 반인반신이라고 할 만하네... 근데 왜 전투에서 두들겨 맞으면 사망하냐... 불로불사라매!!!





중간에 캡쳐하는 걸 잊었지만 헤르도토스와는 이렇게 헤어진다.





어라? 얘는 저번에 죽었던 그 미치광이 아닌가? 키클롭스에게 한 방에 죽은 거 아니었어?





낙스의 그림자, 휘파람, 암살로 이어지는 개미지옥! 이렇게 수많은 요소와 거점들을 털어댔지!





케팔로니아에서 쌓은 미스티오스의 인연 중엔 제대로 된 게 없는 거 같다. 저 아재는 미스티오스를 이용해 남편 있는 여자를 빼앗으려고 남편과 주먹다짐을 했... 케팔로니아의 인맥 중에 제대로 된 녀석은 포이베 밖에 없는 거냐? 그 포이베는 죽었...





케팔로니아에서 온 이상한 녀석 중에 포보스도 포함이다... 너 어디에 있는 거냐?





스테로페스 정도야 뭐...





가볍게 잡아주는 거지~!





아... 케팔로니아의 인연 중 최악... 마르코스다... 근데 이 색히 케팔로니아에서 포도주 농장하고 있지 않았어? 케팔로니아가 아닌 이상한 곳에 있는 거야?





또 미스티오스를 이용해 먹을 생각에 들뜬 마르코스... 표정이 썩어나가는 미스티오스...





나중엔 무릎 꿇고 빈다. 그래.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야, 마르코스...





마르코스가 엮인 유쾌하지 않은 퀘스트를 해결했다.





투기장 관련 퀘스트나 진행해보려고 갔는데...






투기장 입장 때마다 말을 걸 수 있는 스코라는 이제 투기장을 떠나 새 인생을 찾겠다고 한다.



 


뭐냐? 당신이 왜 덤비는 거야?


 


쓸데없는 전투를 피하지만, 걸어오는 싸움은 안 피한다 주의라... 잘 가시오~!





아르게스란 녀석만 잡으면 괴물 종류는 다 정리된 건가? 





도망다니면서 활공격으로 아드레날린을 채우고, 쿨타임 차면 영웅의 일격으로 폭딜... 이 공식에서 벗어난 적은 없었다!





자, 그러면 첫번째 DLC를 시작해보지. 최초 암살검을 가진 다리우스를 만나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