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야마토대전, 2회차 엔딩 보다 게임, GAME




2회차 플레이 중인 슈퍼야마토대전... 중간 중간에 인상 깊었던 장면들을 찍어봤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앙쥬. 이래놓고 앙쥬가 나온 작품은 안 봤... 앙쥬가 마음에 든 것은 앙쥬가 단발이기 때문...

 



1회차 때 파동포를 이벤트 외엔 안 써서, 야마토는 주구장창 돌격전법으로 적진을 쓸고 다녔다.

 



“바로 그래서 내가 이 손으로 해야만 한다. 위대한 가밀라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숭고한 신민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죄, 그 죄는 미래영겁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 죄다.”

 



가밀라스의 수도 발레라스를 희생시키는 데슬러 씨... 슈퍼야마토대전으로 봐도 어이가 없는 장면이었는데 원작을 보면 얼마나 더 어이가 없을까?

 



결국 나서는 건 야마토!

 



괜시리 꼽사리 낀 유리샤... 미인이긴 한데 생각 외로 마음에 안 든다. 스타샤가 더 미인이라 그런건가?

 
스타샤는 왜 사진 찍어놓은 게 없지?

 



그래서 방금 V 다시 켜서 스타샤만 찍어왔음... 스타샤 때문이라도 내가 야마토 한 번 본다...

 



진입속도가 빨라서 조준이 어려웠는데, ELS가 도와준다.

 



ELS가 시간을 벌어줬으니 나머지는 야마토가 파동포로 해결하면 됨~!

 



2회차 때는 드디어 파동포를 전투에 써먹을 수 있게 됐다. 그래봤자 최종전 밖에 못 써먹었지만... 보라, 파동포의 무시무시한 위용을... 10단 개조한 파동포는 공격력이 1만을 넘겼... 이러니 슈퍼야마토대전이라 불리는 거지...

 



최종보스 네반린나 따윈...

 



파동포로 날려... 응? 뭐야! 명중률 왜 저래!

 



정신기를 겁시다~! 혼은 기본으로 걸어주고~

 



카운터 날 수 있으니까 불굴도 걸어주고~

 



필중도 걸어준다. 파동포의 조준은 코다이가 다 해서 그런가? 얘한테 필중이 있네... 유키와의 러브러브를 반영하듯 최종 정신기가 사랑이다...

 



자, 그럼 적당히 다 걸어줬으니 파동포를 써보자!

 



오오오, 멸성의 힘...

 



네반린나 정도 가볍게 정리하고 2회차 엔딩을 보는 중...

 



벨트와 로티는 이렇게 이뤄지는 구나~

 



소지는 애인 없이 끝나는 건가?

 



괜찮아, 나인하고 치토세가 있으니까~!

 



아, 2회차 끝냈다~

 



세이브도 하고... 트로피도 받고~!

 



다음은 슈퍼로봇대전 테라다를 할 차례!!!

 




이 오타는 뭐냐!!!! 약습의 샤아라니! 그럼 앞으로 슈퍼로봇대전 테라다가 아니라 슈파로봇대잔 테라다라고 불러주지!


덧글

  • 케찹만땅 2021/11/22 20:50 #

    어렸을때 TV에서 1, 3, 5, 7로 띄엄띄엄 보곤 했던 그 만화. .
  • SAGA 2021/11/28 22:44 #

    어렸을 때 본 애니메이션은 전부 띄엄띄엄 보는 게 일반적이었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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