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토스와 꼬마로키의 정다운 여행기, 생각 외로 진도가 안나가네... (feat.디스 이즈 스파르타는 이제 좀 그만하자) 게임, GAME






플스4를 구입하면서 메가팩이라는 이름으로 베스트셀러 3작품을 끼워서 받았다. 그 3작품이 뭐냐면...





최종병기 합금씨...





후속편은 언제 나올지 궁금한 라스트 오브 어스...





그리고 아빠토스와 꼬마로키의 정다운 여행기였다.




최종병기 합금씨야... 






이젠 이러고 노는 경지에 이르러서 흥미가 급 떨어졌... 오염화살은 참 좋은 거 같아...





저번에 말로만 언급했던 자이드와 병사들을 브로드 헤드로 때려잡는 걸 다시 캡쳐했다.





브로드헤드를 입구에 세워두면 알아서 날뛰면서 자이드와 병사들을 다 때려잡는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다운은 받아놨는데 아직 안 하고 있다. 왜냐면...





아빠토스와 꼬마로키의 이야기부터 먼저 해야 할 거 같아서 말이지.





발두르와 피터지게 싸우고 난 다음에 여정을 시작하는 아빠토스.





꼬마로키는 어리기 때문에 열심히 챙겨줘야한다.





여행에는 돈이 필요한 법이지. 룬도 필요하고...





아빠토스는 북유럽 신화 쪽 언어는 잘 모르기 때문에 꼬마로키가 다 읽어준다.





프레이야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마녀의 나침반을 얻게 된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출발해볼까... 라고 생각만하고 지금까지 2주째 안하고 있...





사실 그 사이에 디스 이즈 스파르타를 하고 있었다.





트로피 수집 중었더랬지...





오랜 친구와 회포를 거하게 풀었...





자신을 죽이라고 했는데 안 죽이니까 바로 적대하는 건 무슨 경우인 거냐!!!





여성을 꼬시는 건 참 쉽나? 뭐, 알렉시오스는 잘생겼으니까... 난 안 될 거야...





남자놈은 꺼져라...





유물 모으라니까 열심히 모아볼까?





메두사는 좀 까다로웠다. 석화 당하는 거 피하다보니 전투가 참 힘들어지더군.





미노타우르스 정도야 뭐, 가뿐하지~!





응? 저 색히는 아테네 떠날 때 때려잡은 녀석인데 왜 아직도 저기에 있는 거야?





드디어 떠나는 헤로도토스... 잘 가시게나~!





여동생 데이모스는 여전히 잘 싸운다.





근데 저 병사는 왜 맞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