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새 음반 ‘What Do I Call You’를 구입했습니다 일상, DAILYLIFE





며칠 전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어? 너 앨범 나와? 헐...


알고보니 이번 앨범은 미니 4집 ‘What Do I Call You’이다.



참고로 내 인스타그램은 내 일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개인적 친분이 있는 사람과만 친구를 맺고 있다. 근데 태연 인스타그램은 뭐냐고? 그냥 몇몇 연예인들도 팔로우 했어.




어쨌든 태연의 앨범들을 적당히 사모으고 있는 상황... 그러면 태연의 새 앨범도 사볼까?



아... ㅆㅂ... 뭐냐! 너도 버전 2개로 나오냐? 하아...





어쨌든 태연의 새 앨범이... 15일 발매군. 그러면~



16일에 가서 산다! 15일에는 안 나올 수 있거든. 구입 장소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이다. 난 온라인으로 물건 잘 안 산다.


앨범을 2장을 사니 포스터를 2개 주네.



집에 와서 이번 새 앨범을 살펴본다. 겉에는 같고 내부 사진만 달랐던 2번째 앨범 Purpose와는 다르게 표지 디자인은 같지만 사진은 다른 걸 썼다.





My Daisy 버전부터 살펴보면...





앨범 안에는 포토카드를 비롯한 여러 부록들이 들어있다.






총 6곡이 들어있는 건가?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What Do I Call You’에 대한 내용이다.






올해 5월에 발표된 디지털 싱글 ‘Happy’에 대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My Daisy 버전 앨범 사진에서 가장 마음에 든 사진이다.






CD는 이런 느낌으로 끼워져 있다.






이번엔 My Only 버전이다.







부속물은 이렇다. My Daisy에 비하면 사진이 좀 강렬하달까? 색깔부터 빨간 색이어서 더 강렬하다.






목록은 My Daisy와 같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What Do I Call You’에 대한 내용이다.



My Daisy 버전은 사진이 그리 마음에 드는 게 없지만 이쪽 버전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여러장이다.






CD는 이렇게 끼워져 있다.







자, 그럼 앨범 2장을 샀으니 2장 받아온 포스터를 살펴보자.



음... 또 포스터 2장이 추가됐군. 벽에 붙일 일 없으니 잘 소장해놓자. 또 동원된 팸플릿 책들...



타이틀곡과 5월에 발표됐던 디지털 싱글 Happy를 듣고 그동안 모아둔 태연의 앨범들과 함께 둔다.



태연 팬이고, 그녀의 앨범을 사모은다고 해도 ‘믿듣탱’이라는 무책임한 말은 함부로 하지 않겠다.


그냥 태연이 이제까지 부른 노래들처럼, 이번에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이었다고만 해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