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2001, The Fast and the Furious) 영화, MOVIE


감독: 롭 코헨, 주연: 빈 디젤·폴 워커


개봉일: 2001년 9월 21일
서울 관객수: 5만 7121명
전국 관객수: ?

오디오, DVD 등 값비싼 고급 외제 전자제품을 운송하는 컨테이너 트럭의 도난 사고가 폭주족들에 의해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경찰과 FBI 는 사복 경찰 브라이언(폴 워커 분)을 폭주족으로 위장시켜 잠입하게 한다. 브라이언은 폭주족의 대부격인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 분)에게 접근하고자 그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가 운영하는 카페에 자주 출입 하게 되고 또한 시내의 가장 잘 알려진 튜닝 정비소에 위장 취업 하게 된다.

스트리트 레이싱에서 브라이언은 대부격인 도미닉에게 자신의 차를 걸고 내기 레이싱을 하게 되고, 이어 출동한 경찰들의 검거에 도주하던 도미닉은 브라이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이 사건으로 도미닉의 신임을 얻은 브라이언은 도미닉의 일당과 어울리게 되고 도미닉의 여동생 미아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한편 도미닉의 앙숙인 동양계 폭주족 조니 트란 (릭 윤)은 그의 일당과 함께 도미닉을 괴롭히고 조니의 차고에 잠입한 브라이언은 쌓여 있는 고급 전자제품을 목격하게 된다. 뒤이어 경찰 기동타격대가 조니의 집을 급습, 조니를 연행하지만 별다른 혐의 사실을 밝혀 내지 못하고 풀려나게 된다. 이에 앙심을 품은 조니는 이 일이 도미닉의 사주로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고 드레그 레이싱에서 자신에게 패배한 도미닉의 동료 제시를 살해한다.

트레일러 도난 사건의 범인이 도미닉과 그의 동료라고 의심한 브라이언은 도미닉의 여동생 미아에게 자신이 경찰임을 밝히고 도미닉의 행방을 쫓게끔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트레일러 약탈을 계획하던 도미닉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트레일러 운전사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되고 그 와중에 동료인 빈스가 위급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미아와 함께 뒤쫓아온 브라이언은 빈스와 도미닉을 구하고, 목숨이 위급한 빈스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경찰 임을 도미닉에게 밝히고 경찰 헬기를 불러 빈스를 후송하게 한다. 이제 싸움은 도미닉과 브라이언의 싸움으로 좁혀 지고 그 관계는 범죄자와 그를 잡으려는 경찰관으로 좁혀지게 되는데.






SAGA가 소장 중인 팸플릿에 적힌 내용들


스트리트 레이싱 뮤직무비/전미 박스오피스 1위(2001.6.22.~24)

전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열광한 영화!

그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흥행질주! 1억 4천 만불!(2001.622~8.26)

줄거리

고급 전자제품을 운송하는 컨테이너 트럭의 도난 사고가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경찰과 FBI 는 사복 경찰 브라이언(폴 워커)을 폭주족으로 위장시켜 잠입하게 한다. 브라이언은 폭주족의 대부격인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에게 접근하고자 그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가 운영하는 카페에 자주 출입하게 되고 튜닝 정비소에 위장 취업 하게 된다. 스트리트 레이싱에서 브라이언은 경찰들의 검거에 도주하던 도미닉을 위기에서 구하게 되고, 이 일로 신임을 얻은 브라이언은 도미닉의 일당과 어울리게 되고 여동생 미아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트레일러 도난 사건의 범인이 도미닉이라고 의심한 브라이언은 여동생 미아에게 자신이 경찰임을 밝히고 도미닉의 행방을 쫓게끔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트레일러 약탈을 계획하던 도미닉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트레일러 운전사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되고 그 와중에 동료인 빈스가 위급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미아와 함께 뒤쫓아온 브라이언은 빈스와 도미닉을 구하고, 목숨이 위급한 빈스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경찰임을 도미닉에게 밝히게 된다. 이제 싸움은 도미닉과 브라이언의 싸움으로 좁혀 지고 그 관계는 범죄자와 그를 잡으려는 경찰관으로 좁혀지게 되는데….

캐스트

폴 워커(Paul Walker) / 브라이언 오코너 역
어려서부터 직업적인 모델과 배우로 그의 경력을 시작했다. 자신이 연기를 즐기고 연구하며 배우로서의 재능에 충실하길 원하는지 결정내리기 이전에 다른 직업들을 고려했다. 워커의 가장 최근작은 롭 코헨 감독의 ‘스컬스’였다. 그는 끔찍한 캠퍼스 비밀 사회 소문의 주인공인 조슈아 잭슨의 상대역을 연기했다.

빈 디젤(Vin Diesel) / 도미닉 토레토 역
단편 영화 ‘멀티페이셜’의 각본을 쓰고, 주연, 감독, 제작, 투자를 담당했는데, 작품은 1995년 칸느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그의 다름 프로젝트는 선굵은 도시 드라마인 장편영화 ;스트레이즈‘였는데, 이 영화는 1997년 선댄스영화제에서 경쟁부분에 선정되었다. ’멀티페이셜‘을 보고 나서 스티븐 스필버그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빈 디젤을 위한 카파조 일병 배역을 집어넣으라고 하였다. 디젤은 라이언 출연진들의 한부분으로 영화 연기자 조합상에 노미네이션되었다.

미셸 로드리게즈(Michelle Rodriguez) / 레티 역
그녀는 데뷔영화 ‘걸파이트’로 2001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연기상과 2001 전국 평론가 위원회상에서 올해의 뛰어난 연기 부문 상을 받았다. 로드리게즈는 최근 폴 앤더슨 감독의 ‘레지던트 이블’ 촬영을 마무리했다. 로드리게즈는 여배우 밀아 요요비치와 함께 좀비와 싸우는 여전사 ‘레인’을 연기했다. 독립영화 ‘3AM’에 대니 글로버와 팸그리어의 상대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조다나 브루스터(Jordana Brewster) / 미아 토레토 역
그녀는 순식간에 미국에서 가장 참신한 젊은 배우들 중 한사람으로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가장 최근에 ‘인비저블’에 카메론 디아즈, 블라이스 대너, 크리스토퍼 에클레스톤과 함께 출연했고 올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공상과학 스릴러물 ‘패컬티’와 고품격 미니시리즈 ‘더 시스티즈’에 출연했다.

릭 윤(Rick Yune) / 조니 트란 역
한국인 2세이자 모델로 데이빗 구터슨의 베스트셀러를 스콧 힉스 감독이 각색한 ‘삼나무에 내리는 눈’에서 살인죄로 기소된 젊은 일본계 미국인 배역으로 헐리웃 대뷔를 했다. 미국 태생의 릭은 에이전트에게 발탁되어 랄프 로렌이나 베르사체와 같은 유명 디자니어의 인쇄광고에 등장한 최초의 아시아인이 되었다.

자동차

토레토가 운전하는 자동차들은 매니아들이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차 중의 하나이고, 브라이언의 두 번째 자동차는 실제로 크레이그 라버맨의 소유인 전설의 ‘수프라’이다. 그것은 두 개의 터보차저, NOS 그리고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추었다. 토레토 자동차는 도미닉의 날씬한 스타일의 빨간색 RX7,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자주색 240SX, 세 종류의 다른 잡지 커버에 등장했던 개인소유의 전시차량인 제씨(채드 린드버그)의 폭스바겐 제타, 빈스(맷 슐츠)의 푸른색 닛산 맥시마, 그리고 미국에 수입되지 않았던 노란색 스카인라인인데, 스카이라인은 오른쪽 좌석, 2중 상부 밸브 캠측, 트윈 터보차저로 600마력의 성능을 지닌 자동차이다. 조니 트란(릭 윤)은 200 중반의 마력을 지닌 양산 튜닝카인 검은색 혼다 S2000을 운전하는데, 이 차는 한번에 9,000RPM으로 가속된다.

제작노트

캐릭터들이 경주하는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는 익숙하게도 그리고 아주 특별하게도 보이는 운전자의 좌석에 관객들을 놓아둔다. 아시안 출신을 언급하는 ‘라이스 로켓’이라는 의미의 소형차는 대부분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고 간혹 독일에서 수입하는데, 때때로 법의 경계를 벗어나는 야밤 경주를 위해 거리에 나서기 전에, 이들은 맞춤 엔진, 차체의 세부장식에 수만달러를 지불하는 헌신적인 주인들에 의해 재조립되고 예술적 정밀함으로 마력이 증대된다.



SAGA의 평


-이번 주 영화 운이 아주 좋네. 유쾌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2편이라니. 성룡 형님의 러시아워2를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면, 분노의 질주 1편 역시 심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지금이야 시리즈가 8편이나 나오면서 엄청난 대흥행을 기록하고, 헐리우드에서도 알아주는 시리즈가 됐지만, 분노의 질주 1편은 380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저예산 액션 영화였다. 그래서인지 지금 나름 간지나는 후속편들의 팸플릿에 비해 1편의 팸플릿은 뭔가 쌈마이하고 B급 냄새가 난다. 그래도 누가 알았으랴, 이 미비한 시작이 창대한 끝을 불러올 줄을...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신작 8편과 1편의 팸플릿 비교... 확실히 1편은 B급의 냄새가 너무 난다.


-빈 디젤이 다시 도미닉 토레토로 복귀한 4편부터는 장르가 바뀌지만 1편부터 3편까지의 분노의 질주는 스트리트 레이싱을 주된 소재다. 이전까진 액션 영화의 한 장면만 담당했던 카 체이스, 그러니까 자동차 액션을 영화의 주된 소재로 써먹었다는 게 이 영화만의 매력이겠지. 캐릭터들 간의 육탄전이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지만 말이지.

-여담이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최고의 육탄전은 5편에 나온 도미닉 토레토와 루크 홉스의 맞대결이라고 생각한다. 도미닉 역을 맡은 빈 디젤과 홉스 역을 맡은 드웨인 존스가 맞대결하는 시리즈 유일한 장면인데, 두 배우 모두 근육질에 엄청난 거구이기 때문에 이 맞대결은 엄청난 파워와 아우라를 뿜어낸다.

이후로는 같은 편이 되어서 싸울 일이 없다는 게 아쉬울 뿐...


-분노의 질주 1편은 저예산 액션 영화이지만, 스트리트 레이싱을 소재로 강렬한 자동차 액션을 뽑냈고, 스토리적도 언더커버로 잠입한 경찰과 범죄자 집단의 우두머리의 기묘한 우정을 다뤄, 적당한 수준으로 뽑아냈다. 중간중간에 개연성이 이상한 부분이 있지만 꽤 괜찮은 액션을 마구잡이로 때려붓는 터라 스토리의 구멍은 ‘그래 이 정도면 됐어’로 넘어가게 된다.


미비한 시작은 창대한 결과물을 불러왔지


-다시 말하면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짜임새 있게 연출을 잘 했다. 중간중간에 비트 있는 음악들은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올리는데 충분했다.

​-저예산 액션 영화지만 제작비 대비 흥행이 매우 쏠쏠해서, 이후 후속편들이 나오는 기반을 닦았다. 다만 후속편인 분노의 질주 2편에는 도미닉 토레토 역의 빈 디젤이 출연하지 않아서 흥행이 약간 불안했고, 2편까지 출연한 브라이언 오코너 역의 폴 워커까지 갈아치운 3편은... 참 거시기 했다.

3편에서 건진 건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은 ‘한’ 정도겠지...


-1편부터 등장해 3편까지 메인 플롯을 장식한 스트리트 레이싱은 장르가 바뀐 4편부터는 주 소재가 아니게 된다. 4편부터는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극한의 묘기들이 영화를 장식하는데, 금고를 매달고 달리거나 탱크나 비행기와 전투를 벌이기도 하지.

이런 게 분노의 질주가 가진 매력이랄까?


-그렇다고 스트리트 레이싱이 4편 이후부터 아예 등장하지 않는 게 아니다. 다른 이유로 등장하거나, 아니면 주인공들이 그냥 심심하다고 한 번 출전하기도 한다.

-1편을 보다보면 격세지감을 느끼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주인공 도미닉 토레토와 브라이언 오코너는 4편 이후부터 캐릭터 성격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1편에서 도미닉은 컨테이너 트럭을 털어먹는 좀도둑이었고, 브라이언은 성격 급하고 자제력이 부족한 애송이 신입 경찰이었는데 말이지. 이후 시리즈에서 도미닉은 뭔가 뒷세계에서 알아주는 거물이 됐고, 브라이언은 FBI까지 거치면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 됐...


​이 둘의 우정은 전설이 됐지


-1편을 보면 이후 시리즈에 나오는 몇몇 인간관계들의 밑바탕들이 보이는데, 도미닉과 브라이언의 기묘한 우정이라던가, 도미닉의 여동생 미아와 브라이언의 애정행각이라던지-나중에 둘은 부부가 된다-, 미아를 두고 브라이언과 도미닉의 친구 빈스의 신경전 등이다. 1편에서 조금 어설프게 묘사된 건 오히려 도미닉과 그의 여친 레티의 관계인데... 브라이언과 미아의 관계만큼 공들여 묘사하지 않아서 이후에 목숨을 걸 정도의 사랑으로 묘사되는 게...그 정도였던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뭔가 묘사가 부족했...


-이 영화에서 심리를 나름 자세히 묘사한 캐릭터는 주인공 도미닉과 브라이언 정도이고, 조금 더 찾아보면 히로인 격인 미아 정도이다. 그나마 미아는 브라이언과의 애정을 쌓아가는 장면에서의 묘사라도 나오지... 다른 히로인격인 레티는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4편 초반부에서 도미닉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장면을 넣었겠지.

​-2편에선 브라이언의 협력자로 물심양면 지원하는 빌킨스가 1편에선 브라이언의 언더커버에 불만을 품고 사사건건 태클을 거는 장면도 이후 시리즈를 보면 웃음이 나올 장면이다. 비슷하게 웃긴 장면이 하나 더 있다. 언더커버 중인 브라이언이 경찰에 차가 필요하다니까 폐차 직전의 수프라를 받아오는데, 4편에서 FBI 요원이 된 브라이언이 스트리트 레이싱에 참여하기 위해 차를 달라고 하니 압수한 엄청난 차들을 보여준다. 경찰과 FBI의 차이를 보여주는 건가?

​-갑자기 도미닉의 패밀리에 끼어들어온 브라이언에 대한 빈스의 태도나 행동은 마음에 안 들지만, 브라이언의 정체를 생각하면 빈스의 경계는 나름대로 타당하다고 볼만하겠지. 하지만 시종일관 거친 태도로 일관하니 도미닉은 그렇다쳐도 미아의 마음까지 얻진 못했다고 본다.


​브라이언과는 시종일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한다. 후속편에서도...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장면이 있는데, 빈스의 짝사랑 상대인 미아는 오직 브라이언만 바라보고 있다. 처음 도미닉이 브라이언을 집에 데려왔을 때 오빠의 친구들에겐 관심없다는 듯 자기방에 틀어박혀 있다가 “젠장” 거리면서 급히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매만지는 장면을 시작으로, 브라이언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 전부 굉장히 여성스러운 옷들을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런 미아의 옷차림은 담당 배우인 조다나 브루스터의 빼어난 외모가 어우러져 굉장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후 시리즈에선 인상이 조금 바뀌어서 아쉽다고 할까?

​영화 내내 꽁냥댄다...


-마지막 장면이 정말 인상적인데, 정체가 탄로난 브라이언과 도미닉이 쿼터마일 드래그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이다. 이때 브라이언은 폐차 직전의 수프라를 도미닉의 패밀리와 함께 고친 차로, 도미닉은 아버지의 유품은 닷지 차저를 모는데 브라이언의 차는 영화 후반부의 주요 액션신에 나오니 그 성능이 대단하다는 걸 알지만, 도미닉의 차는 말 그대로 괴물이었다. 그 도미닉 토레토가 다루는 걸 버겨워할 정도의 출력을 가지고 있는데 힘이 얼마나 센지 단지 풀악셀로 윌리가 되고, 브라이언이 니트로를 썼음에도 앞서나가고 있었다.

차도 괴물이었지만 저정도 사고에서 조금 다친 정도로 끝난 도미닉이 더 괴물이다.


​-이 영화에서 자동차 경주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의 우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장치일 뿐, 승부가 어떻게 나는 지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레이싱으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고, 목숨을 건 추격적을 통개 서로의 진가를 알게 되고, 엇갈린 서로의 길을 지지하게 되는 것도 자동차 경주를 통해서였다. 이것이야말로 이 시리즈가 블록버스터 영화로 성공하는 원동력이라고 할까?

자동차 경주 속에 사나이들의 진득한 우정을 숨겨놓았다고나 할까?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보면 시그니처처럼 등장하는 장면들이 있다. 주인공인 토미닉과 브라이언만 갖고 있는 시그니처 장면인데, 도미닉의 경우엔 레이스를 시작할때 RPM을 과도하게 올려 차 앞머리를 들어 올리는 버릇이 있다. 브라이언은 매 시리즈마다 어딘가에 꼭 한 손으로 매달리는 장면이 나오더군.

덧글

  • rumic71 2020/12/28 20:20 #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대머리 파이팅! 솔직히 원더우먼보다 이 시리즈에 나온 갤 언니가 더 좋았습니다.
  • SAGA 2020/12/29 20:59 #

    이 시리즈에 나온 갤 가돗은 딱 맞는 옷을 입었었지요. 대머리는 나중엔 제이슨 스테이섬이 추가되면서 3명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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