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워 2(2001, Rush Hour 2) 영화, MOVIE


감독: 브렛 라트너, 주연: 성룡·크리스 터커


개봉일: 2001년 9월 20일
서울 관객수: 42만 4351명
전국 관객수: ?

홍콩 특수 경찰의 베테랑 형사 리(성룡 분)는 휴가차 홍콩에 들른 LA 경찰 카터(크리스 터커 분)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홍콩 내 미국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휴가는 고스란히 반납되고 만다.

사건배후엔 수퍼빌이라는 미화 100불 짜리 위조지폐를 밀매하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된 '리' 형사. 더욱이 그 조직의 우두머리가 그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리키 탄(존 론 분)인 것을 알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한다. 그러나 탄의 오른팔인 후 리(장지이 분)의 거센 방해공작으로 사건은 좀처럼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리키 탄 일당이 LA 범죄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지고 ‘리’와 ‘카터’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홍콩과 LA, 뉴욕을 거치면서 탄 일당의 범죄행각을 파헤치기 위해 종횡무진하던 두 파트너. 최후의 결전을 위해 카지노와 환락의 도시 라스베거스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SAGA가 소장 중인 팸플릿에 적힌 내용들



전세계를 제패한 최강의 액션커플!

전미 영화사상 5대 흥행 신기록 수립

헐리우드를 점령한 성룡 생애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러시아워2> 전미 영화사상 5대 흥행 신기록 수립

美 개봉주 역대 흥행성적 4위
美 영화사상 8월 개봉작 중 개봉주 흥행성적 1위
역대 코믹액션영화 중 개봉주 흥행성적 1위
2001년 개봉영화 중 최단기간 2억불 돌파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미 극장가를 강타한 화제의 블록버스터 <러시아워2>

2001년 8월, 미국 극장가에서는 <러시아워2>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개봉 첫주 6천 6백 8십만불의 수익을 올리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해 전미 영화 사상 4대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것. <러시아워2>의 흥행성적은 <쥬라기 공원 2 : 잃어버린 세계>(7,213만불), <혹성 탈출>(6,853만불)과 <미이라 2>(6,814만불)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높은 대기록이다. 그리고 역대 코믹액션영화 중 최고의 기록인 <오스틴 파워2><맨 인 블랙>을 누르고 정상을 차지하였다. 이같은 흥행성적이 입증하듯 관객과 언론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뉴욕 타임즈’는 “액션과 유머의 절묘한 조화로 90분 내내 즐겁게 만드는 영화”라고 평했고, 관객들은 성룡이 온몸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액션과 유머에 환호성을 보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대규모 올로케이션

총 9천만불의 제작비 투입, LA, 라스베가스, 홍콩을 누비며 촬영

<러시아워2> 제작진은 <러시아워>와 차별되는 전혀 새로운 영화를 위해 1편 제작비의 2배 이상인 9천만불 예산을 쏟아부었다. 뉴욕, LA, 라스베가스, 홍콩 등 전세계 대도시에서 촬영되어 전편을 능가하는 스케일을 보여준다. 헐리우드 영화사상 중국정부의 촬영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네온싸인 화려한 홍콩의 야경과 빅토리아항 등 유명 관광지를 볼 수 있는 즐거움은 <러시아워2>만의 보너스이기도 하다.
특히 6주에 걸쳐 제작된 라스베가스의 대규모 카지노 특별세트는 아카데미상을 2차례나 수상한 바 있는 테렌스 마쉬가 미술디자인을 담당, 화려하고 세련된 카지노장을 재현해 놓았다. 또한 스모그와 함께 화염을 내뿜는 거대한 용모양 조형물 앞에서의 아슬아슬한 액션씬은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관객에게 스펙터클의 진수를 선사한다.

액션 거장, 드디어 적수를 만나다!!

세계적 액션 히어로 성룡 vs 떠오르는 신예 장쯔이

성룡만의 독특한 액션과 유머 감각은 <러시아워2>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고, 명실공히 세계가 인정하는 액션스타로 확오히 자리매김하였다. 성룡과 크리스 터커에 대적할 상대로 장쯔이가 전격 캐스팅되었고, 장쯔이는 <와호장룡>에서 보여준 유연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파워풀한 액션을 한껏 발휘했다. 무용을 전공한 이력에 걸맞는 발차기 솜씨는 대선배 성룡마저도 두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 정도. 장쯔이는 기존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바디라인이 살아있는 섹시한 가죽의상을 입고 펼치는 절도있는 액션은 이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현대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해낸다. <와호장룡>과 <무사>로 이미 한국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녀의 출연은, 신·구세대를 잇는 동양의 두 스타가 벌이는 팽팽한 대결을 보여주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이보다 더 막강한 팀웍은 없다!

<러시아워>가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불을 벌어들이며 빅히트를 기록하면서 일찌감치 속편 제작이 추진되었다. 전편에 이어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브렛 래트너 감독과 호흡을 맞추었고, 이들 콤비의 상대역으로 <와호장룡>의 장쯔이와 <마지막 황제>의 존 론을 영입해 출연진을 보강했다. 그리고 <다이하드> <식스센스> 등을 제작한 흥행사 로저 번바움이 제작을 맡았고,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와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라로 쉬프린이 음악을 담당하는 등 헐리우드 최고의 멤버들이 <러시아워2>를 위해 합류했다. <러시아워2>에서 돋보이는 또 하나의 요소는 힙합 등이 가미된 신세대 사운드트랙, LLCool J, 메이시 그레이 등 팝계의 인기 스타와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인 히카루 우타다 등이 대거 참여해 탄생시킨 리드미컬한 음악은 영화의 적재적소에서 빛을 발한다.

SYNOPSIS     RUSH HOUR2

홍콩 특수 경찰의 베테랑 형사 ‘리’(성룡 분)는 휴가차 홍콩에 들른 LA 경찰 ‘카터’(크리스 터커 분)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홍콩 내 미국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휴가는 고스란히 반납되고 만다. 사건배후엔 수퍼빌이라는 미화 100불짜리 위조지폐를 밀매하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된 ‘리’ 형사. 더욱이 그 조직의 우두머리가 그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리키 탄’(존 론 분)인 것을 알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한다. 그러나 ‘탄’의 오른팔인 ‘후 리’(장쯔이 분)의 거센 방해공작으로 사건은 좀처럼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고... ‘리키 탄’ 일당이 LA 범죄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지면서 ‘리’와 ‘카터’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홍콩과 LA, 뉴욕을 거치면서 ‘탄’ 일당의 범죄행각을 파헤치기 위해 종횡무진하던 두 파트너. 최후의 결전을 위해 카지노와 환락의 도시 라스베거스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최고의 영화, 최고의 배우!!

세계적 액션 히어로 성룡 vs 떠오르는 신예 장쯔이

CAST     RUSH HOUR2

성룡 JACKE CHAN/리

헐리우드 5대 신기록을 수립한 액션계 우상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우’라는 호칭을 받으며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아시아 출신의 최고 스타.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액션은 컴퓨터 기술에만 의존하고 있는 헐리우드계의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성룡의 영화를 한번 본 이들이라면 모두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액션과 친근한 미소에 매료되고 만다. 현재 출연료 2천만달러에 육박하는 거물급 헐리우드 스타대열에 들어서며 액션계의 살아있는 우상이 되었다.

크리스 터커 CHRIS TUCKER/제임스 카터

재치있는 입담으로 무장한 순발력있는 연기자

<제5원소> <머니토크> 등에서 한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연기를 했던 재치와 속사포처럼 쏘아내는 입담의 달인. 특히 <제5원소>에서 유명 쇼프로그램의 사회작 역할을 소화하며 보여준 언변술은 그만이 할 수 있는 고유캐릭터가 되어버렸다. <러시아워> 시리즈에서 성룡과 콤비를 이뤄 헐리우드를 정복하는데 성공했다.

장쯔이 ZHANG ZIYI/후 리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여배우

<집으로 가는 길>에선 청순한 시골처녀 ‘쟈오디’로, <와호장룡>에선 신검을 노리는 도도한 딸 ‘용’으로, 맡은 역할마다 베를린과 아카데미 등 굵직한 영화제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온 국제적인 배우. 최근 김성수 감독의 <무사>에서 부용공주로 등장 그녀만의 품위있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헐리우드의 본격 진출작인 <러시아워2>에선 섹시한 매력과 강한 액션을 선보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FILMMAKER     RUSH HOUR2

감독/브렛 래트너 BRETT RATNER

<러시아워>를 시리즈로 성공시킨 실력있는 연출가.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성공한 헐리우드 감독 중 한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찰리 쉰의 <머니토크>로 데뷔, 코믹액션으론 드물게 <러시아워>로 전세계 2억 5천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마돈나, 머라이어 케리 등 100편이상의 뮤직비디오 연출하였으며 MTV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작으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패밀리맨>이 있다.



SAGA의 평

-팸플릿을 처음 봤을 때 장쯔이가 악역으로 출연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팸플릿 내용에서 장쯔이가 성룡과 크리스 터커와 대립하는 역할로 출연한다는 내용을 읽고도 처음엔 악역이다가 나중에 개심하게 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기대를 완전히 박살냈...


-주인공은 성룡하고 크리스 터커인데 왜 장쯔이가 팸플릿 전면을 장식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때 우리나라에서 장쯔이의 인지도가 장난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니 이해됐다. 와호장룡과 무사의 후광이 대단하긴 했지. 우리나라에선 크리스 터커의 출연작은 러시아워 말고는 알려진 작품이 별로 없고...

​-러시아워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나쁜 녀석들’과 비슷한 형사 버디 코미디물인데, 동양인과 흑인이로 이뤄진 2인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매우 특이했다. 헐리우드에서 버디 중 한 명이 백인이 아닌데도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라니...

-스토리는 별 볼일 없지만 성룡 특유의 액션 연기와 크리스 터커의 쫑알대는 수다연기가 묘한 시너지를 내는 작품이다. 1편은 그게 잘 먹혔고, 2편까진 적당히 잘 먹혔는데... 3편까지 똑같이 이어나가려고 했으니 3편은 평과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소리는 못 들었다.

​-성룡의 액션을 좋아하는 팬들에겐 그리 좋은 평을 들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건 분명하다. 중간중간 성룡 특유의 액션이 나오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곁가지 수준의 비중만 차지할 뿐이라서 말이지. 전편에서는 그래도 성룡의 액션 비중이 높았는데, 2편에서는 비중이 줄어든 느낌이다. 대신 크리스 터커의 말도 안 되는 괴상한 수다만 늘었다.


덤으로 카터의 골치덩어리 기질이 두 배 이상 늘어난 느낌이랄까?


-1편은 유능한 홍콩 형사가 미국에서 벌어진 영사의 딸 납치 사건에 관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뤘다면, 2편은 전편의 유능한 홍콩 형사의 과거에 얽힌 일을 다룬다. 홍콩에서 시작된 사건은 LA를 거쳐 뉴욕, 라스베거스로 이어지면서 스케일은 더 커진다.

-주인공인 리와 카터의 과거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오면서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캐릭터엔 별 관심이 없다. 모두 성룡 영화에 기대하는 건 액션이지 스토리가 아니지 않은가? 정확히 말하면 멋진 액션에 어울리는 멋진 스토리가 중요하지.

​-2편부터는 본드걸처럼 매우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등장해 리, 카터와 썸을 타는데... 2편의 로절린 산체스는 리와 썸씽이 있는 요원으로 등장한다.

카터는 장쯔이와 주먹으로 대화하지.


-성룡이 맡은 리는 카터와 엮이면서 개그 콤비가 되지만, 사실 굉장히 유능한 경찰이다. 1편 오프닝에선 중국 영사와 협력해 고대 유물 밀거래패거리를 소통하는 장면이 나오고, 1편의 메인 사건인 영사의 딸 납치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영사가 직접 불러들일 정도다. 이번 편에서도 메인 악역이 “위대한 리 반장님. 당신을 죽이면 내가 명성을 얻겠군”이라고 좋아할 정도다. 실제로 홍콩 경찰서장이 가장 믿는 형사인데 카터랑 엮이면서 개그콤비가 된다.

카터랑 엮이면 엘리트 형사인 리도 알몸으로 홍콩을 뛰어다니는 개그콤비가 된다.


-크리스 터커가 맡은 카터는 1편부터 LAPD에서도 말썽만 피우는 골칫거리 형사로 등장한다. 그건 2편을 이어, 3편에서도 계속 되는데 3편에 걸친 영화에서 벌어진 사고의 대부분은 카터의 개드립과 말썽꾼 기질에 기인한다.

​-카터의 개드립은 영화 외적으로도 문제가 되는데, 지금처럼 PC가 민감한 시기에 개봉했다면 아마 욕을 무진장 많이 먹었을 거다. 영화 내내 동양인이나 여자에 대한 개드립을 쳐대는데, 이번 편에서 홍콩에 간 카터가 자신이 장신임을 어필하면서 “어떻게 눈에 안 띄어!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내가 전부 2피트는 큰데!”라고 말하거나, 홍콩 영화 내내 리에게 ‘무슈’를 요구한다. 무슈가 뭐냐고? 이게 중국음식이지만 여자를 속되게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거든.


​카터의 개드립들은 지금 보면 문제될 발언들이 많다.


-영화가 진지하지 않은 코미디 영화고, 이런 개드립을 쳐대는 카터가 어떻게 경찰이 됐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꽤 무식하면서도 품위도 없기 때문에 개드립의 차원에서 머문다. 달리 생각해보면 카터라는 캐릭터가 하는 온갖 개드립은 동양인에 대한 미국인의 편견을 셀프디스하는 게 아닌가 싶다.

-성룡 영화답게,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나오면서 NG 모음집이 나온다. 크리스 터커의 NG 지분이 상당히 많은데, 촬영 중 핸드폰을 안 꺼놔서 전화를 받는 장면은 꽤 웃겼다. 지금 촬영 중이고, 눈 앞에 재키 찬이 있다고 드립을 쳐대고, 성룡이 이어 받아서 촬영 중인데 전화하면 어떡하냐고 장난스럽게 혼내는 장면이 나온다. 또 자꾸만 리를 재키라고 불러대는데 “차서 부숴버려, 리”를 “차서 부숴버려, 재키”라고 해서 성룡이 “알았어, 크리스 터커!”라고 대꾸하는 장면이 나오고, 돈 치들-워머신- 앞에서도 재키라고 하자 치들이 “이 사람 이름은 리라고, 씨X!”이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이번 편 초반에 카터가 홍콩 클럽에서 마이클 잭슨의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를 부르며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문에 크리스 터커는 마이클 잭슨에게 소환당했다고 한다. 이후, 잭슨과 터커는 굉장히 사이좋은 친구 관계가 됐다고 한다.

이 장면 나올 때다...


-러시아워2에도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한 명은 영화 마지막 황제에서 푸이 역을 맡은 존 론이고, 다른 한 명은 매기 큐다. 매기 큐는 초반에 정말 잠깐 스쳐지나가니 숨은그림 찾는 느낌으로 찾아야한다.


마지막 황제에 나온 배우가 여기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이번 편에선 등장하지 않는 한 영사의 딸 수영이 다음 편에 나오는데, 보고 깜작 놀랐다. 1편에서 어린아이였는데, 3편에선 다 큰 숙녀가 되어서 등장했다.

그리고 성인 수영을 맡은 배우가 장징추다!


덧글

  • rumic71 2020/12/28 19:56 #

    제가 본 게 2였나 3였나 헛갈립니다...나름 극장서 봤는데.
  • SAGA 2020/12/28 20:16 #

    성룡의 몸놀림을 기억해내시면 알아내기 쉽습니다. 1편에 비해 2편, 3편은 몸놀림이 둔해졌어요. 성룡 형님도 나이를 이길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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