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2회차 플레이 중... 게임, GAME



드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의 엔딩을 봤다!!!






하다 보니 파이널 판타지 7 배경을 깔 수 있어서 한번 깔아봤다. 역시 티파는 예쁘다. 뒷모습만 봐도 조으네~!





2회차를 플레이하다보니 손에 여유가 생겨서 이전 이벤트를 하면서 못했던 캡쳐들을 해놓고 있다. 1회차 플레이 때 티파의 어린시절을 못 찍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찍었다. 사실 노리고 있었...




제시가 만든 정수기계가 자신의 술집보다 훨씬 많이 번다는 걸 이야기하며 클라우드를 끌고 가려는 티파. 정말 가기 싫어하는 클라우드의 표정이 참...






다트는 어려웠다. 내가 낼 수 있는 최고점은 여기인 듯하다...




1회차 캡쳐는 에어리스 위주였는데, 2회차 캡쳐는 이상하게 티파 위주로 하게 되네...






이건 중간에 뜬금없이 나온 괴상한 장면이라서 캡쳐하면서 놀랐다. 바레트도 아니고 티파가 저러니까 더 무서웠...






클라우드가 잃어버린 기억의 파편 중 하나...

티파가 가녀린 체구와 달리 격투가라는 직업을 가진 것은 그녀의 근력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저 화면에서 티파가 들고 있는 검은 최종보스 세피로스의 검 마사무네인데, 파이널 판타지 7 설정상 저 검의 무게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초중량검이라나?

​그런데 저걸 10대 소녀에 불과했던 티파가 한 손으로 들었...




에어리스 근력 테스트 중. 생각보다 잘 매달리네...




티파의 이벤트 복장을 이번엔 격투가스러운 복장으로 했다. 그러니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복장을 어레인지한 듯한 옷을 입고 나온다.




1회차 때는 돈이 별로 없어서 모 아니면 도인 손마사지를 받았는데, 2회차쯤 되니 돈이 남아돌아서 그냥 돈 다 내고 좋은 손마사지 받았다. 뭔가 느끼는 듯한 표정의 클라우드가 개그포인트다.






손마사지 다 받고 아직도 황홀감에 젖어있는 클라우드...



티파 구하러 가기 전에 이벤트를 다해보자. 스쿼트 대결? 너 같은 초급은 금방 이긴다.




근데 중급에서 졌...







바로 발라준다. 내가 질 거 같냐? 단순히 버튼만 타이밍 맞춰 누르는 건데!






고급에서 개쳐발렸...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르러서야 복수 성공! 근데 티파 턱걸이는 못 이길 거 같네...




돈 코르네오 투기장의 애너미들을 싹 쓸어버린다.






에어리스의 드레스는 중간 것으로 골라줬다. 가장 고급진 거 한 번 입어봤으니까 이번엔 중간 걸로 갑시다.




딱히 놀리는 건 아닌데... 음... 3회차 때는 제일 싸구려 입힐 건데 벌써부터 미안해지네...






이 이벤트는 몇 번을 봐도 적응 안될 거 같다.







좋아하지 말라고. 너 좋아하는 얼굴 보다가 타이밍 놓쳐서 리듬 몇 개 놓쳤어!!!






티파의 섹시함은 저 드레스를 입을 때 더 드러나는 거 같군.






협박은 너희 둘이 아니라 클라우드가 대검으로 하는 게 더 빠르지 않았을까?




이번엔 티파랑 이벤트를 봐야하니, 티파의 호감도를 올려두도록 한다.






에어리스한테 또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