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문성욱, 주연: 황인영·주진모
개봉일: 1999년 9월 18일서울 관객수: 2만 7920명
전국 관객수: ?
시험공부를 하던 의대생 준영(주진모)은 우연히 강당에서 발레슈즈를 벗어 버린 채 춤을 추고 있는 진아(황인영)를 보고 반한다.
몇 달 뒤 보러 간 공연에서 진아를 발견한 준영은 그녀를 쫓아가고 그녀가 일하던 댄스팀 스텝스에 가입한다. 진아는 댄스팀에 가입하여 춤을 추면서 유학을 준비하고 있던 중이었다. 준영은 춤을 추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기분을 맛보고 진아도 순수한 준영의 모습에 끌린다.
공연의 경비를 조달하기 위해 방송국에서 백댄서를 하던 스텝스는 매니저와의 패싸움을 벌여 해체되고 팀원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학교로 돌아온 준영에게 유학을 가게 된 진아가 마지막 공연을 위해 찾아온다.
SAGA가 소장 중인 팸플릿에 적힌 내용들
홍보 문구
앞면-색다른 감성 커뮤니케이션. 그녀와 나 사이엔…둘 만의 언어가 있다!
중간-자유를 춤추는 젊음, 열정, 그리고 환희…!
소개내용
*LET’S DANCE!
살아가면서 몇 번인가 우리는 숨어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곤 한다.
길가다가 문득 행복해 보이는 타인의 얼굴을 볼 때, 무엇인가에 열중인 사람의 빛나는 눈빛 속에서…
길가다가 문득 행복해 보이는 타인의 얼굴을 볼 때, 무엇인가에 열중인 사람의 빛나는 눈빛 속에서…
영화 <댄스 댄스>는 춤을 소재로, 평범한 한 남자가 겪는 통과제의를 그린 젊은 영화지만, 진아의 춤추는 모습에 반한 주인공 준영이 춤세계로의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맛보게 되는 영화다.
더불어 그들이 각자의 꿈을 이뤄가려는 노력과 방황의 과정으로 표현되어질 ‘춤’은 궁극적으로 주인공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게되는 삶의 매듭으로 가능하게 된다.
더불어 그들이 각자의 꿈을 이뤄가려는 노력과 방황의 과정으로 표현되어질 ‘춤’은 궁극적으로 주인공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게되는 삶의 매듭으로 가능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이 영화의 주인공은 준영도 진아도 아닌 ‘춤’ 그 자체이다.
마치 요리를 혀끝으로 음미하듯이 춤을 마음으로 음미하며 느끼는 이들에게 ‘춤’은 열정을 넘어 자신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메타포가 된다.
마치 요리를 혀끝으로 음미하듯이 춤을 마음으로 음미하며 느끼는 이들에게 ‘춤’은 열정을 넘어 자신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메타포가 된다.
영화 <댄스 댄스>는 관객들을 잠시 무료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춤의 세계로 초대한다.
*CHARACTER
가슴으로 느낄 때 다가오는 내 생애 최고의 사랑!
가슴으로 느낄 때 다가오는 내 생애 최고의 사랑!
진아 – 황인영
“난 나만의 춤을 추고 싶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난 나만의 춤을 추고 싶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꿈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강렬한 열정과 춤에 대한 재능을 타고난 진아.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지만 자유롭고, 대중적인 춤의 코드인 재즈를 느끼고 배우기 위해 댄스팀에 참여한다.
춤에 대한 열정으로 다른 것에는 무고나심했던 진아도 순수한 준영과의 사랑을 통해 진정한 춤의 근원은 ‘사랑과 삶’이라는 사실을 차츰 깨달아 간다.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지만 자유롭고, 대중적인 춤의 코드인 재즈를 느끼고 배우기 위해 댄스팀에 참여한다.
춤에 대한 열정으로 다른 것에는 무고나심했던 진아도 순수한 준영과의 사랑을 통해 진정한 춤의 근원은 ‘사랑과 삶’이라는 사실을 차츰 깨달아 간다.
황인영 – 1500대 1의 경쟁을 물리친 타고난 댄싱퀸
<댄스 댄스> 공개오디션에서 1500:1의 경쟁률을 물리친 댄싱퀸 황인영은 타고난 춤 실력과 빼어난 외모로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이미 스타대열에 합류했다.
“떴다, 졌다”하는 스타보다 “연기가 직업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환영잉.
자신이 연기할 ‘진아’가 춤이 없으면 살수 없듯이, 자신 또한 춤추는 동안 어느새 ‘진아’가 되어버린다고.
아직은 모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
“떴다, 졌다”하는 스타보다 “연기가 직업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환영잉.
자신이 연기할 ‘진아’가 춤이 없으면 살수 없듯이, 자신 또한 춤추는 동안 어느새 ‘진아’가 되어버린다고.
아직은 모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
CF출연작 모토로라, 켈로그, 롯데껌 화이트이, SK 텔레콤 011, 애경 리앙뜨샴푸
준영 – 주진모
“신나는 일탈! 또 다른 세상 속에서 나를 발견한다.”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과 그리 튀지않는 평범한 성격의 의대생 준영.
맹목적으로 들어간 의대의 비릿한 피냄새, 빠듯한 학과수업…
그런 준영에게 우연히 보게 된 진아의 춤은 일상의 피곤함을 잊게 해주는 그 무엇이었다. 준영이 처음 눈뜬 새로운 세상, 그곳에서 준영은 낯선 “자신”을 발견한다.
맹목적으로 들어간 의대의 비릿한 피냄새, 빠듯한 학과수업…
그런 준영에게 우연히 보게 된 진아의 춤은 일상의 피곤함을 잊게 해주는 그 무엇이었다. 준영이 처음 눈뜬 새로운 세상, 그곳에서 준영은 낯선 “자신”을 발견한다.
주진모 – 순수함과 강렬함을 겸비한 영화계 예비스타!!
“한게임 더”의 피로회복제 CF, 송윤아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섹시한 “이웃집 남자”의 커피 CF와 인기가수 ‘노아’의 뮤직비디오 <남겨진 사랑>으로 단숨에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주진모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맑고 깊은 눈빛, 잘 다듬어진 몸매를 겸비한 몇 안되는 남자배우이다.
이미 다른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될 정도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주진모는 올해 <댄스 댄스>로 “신인연기상” 수상이라는 당찬 목표를 꿈꾼다.
이미 다른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될 정도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주진모는 올해 <댄스 댄스>로 “신인연기상” 수상이라는 당찬 목표를 꿈꾼다.
TV CF 박카스 ‘한게임 더’ 동서커피믹스(송윤아) “이웃집 남자-내마음대로…”
연극 <택시드리벌>외 뮤직비디오 노아의 <남겨진 사랑> 영화 <해피엔드> 촬영 중
연극 <택시드리벌>외 뮤직비디오 노아의 <남겨진 사랑> 영화 <해피엔드> 촬영 중
삶의 한 표현인 춤으로
당신의 구속당하지 않는
자유정신을 추구하고,
낡은 관습과 형식으로부터
자기자신을 해방시켜라.
‘춤’ 이것은 ‘혁명’이다.
-이사도라 덩컨
*SYNOSIS
몸짓으로 나누는 사랑이야기
그날, 나의 사랑은 시작됐다!
잠을 쫓기 위해 커피자판기를 찾던 의대생 준영은 강당 문틈 사이로 새어나온 불빛과 피아노 선율에 이끌린다.
강당 안 무대 위, 방금 한 동작이 끝난 듯 보이는 여학생(진아)이 돌연 발레슈즈를 벗어 던지며 춤추기 시작하고, 갸날픈 몸에서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열정적인 몸짓… 순간! 준영은 그녀에게 사로잡혀 버린다.
잠을 쫓기 위해 커피자판기를 찾던 의대생 준영은 강당 문틈 사이로 새어나온 불빛과 피아노 선율에 이끌린다.
강당 안 무대 위, 방금 한 동작이 끝난 듯 보이는 여학생(진아)이 돌연 발레슈즈를 벗어 던지며 춤추기 시작하고, 갸날픈 몸에서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열정적인 몸짓… 순간! 준영은 그녀에게 사로잡혀 버린다.
Dance! 낯선 세계로의 여행
그로부터 몇 달후, 우연히 그녀를 본 준영은 벅찬 기쁨을 누르며 뒤쫓는다.
그후, 준영은 망설임 끝에 진아가 속한 댄싱팀 <STEPS>에 입단하게 되지만, 단원들은 준영을 겉멋든 뜨내기 지망생으로 여기고 혹독하게 대한다.그러나 점차 준영의 순수함을 알게된 팀원들은 그를 마친내 한 식구로 받아들인다.
그로부터 몇 달후, 우연히 그녀를 본 준영은 벅찬 기쁨을 누르며 뒤쫓는다.
그후, 준영은 망설임 끝에 진아가 속한 댄싱팀 <STEPS>에 입단하게 되지만, 단원들은 준영을 겉멋든 뜨내기 지망생으로 여기고 혹독하게 대한다.그러나 점차 준영의 순수함을 알게된 팀원들은 그를 마친내 한 식구로 받아들인다.
자유를 춤추는 그들만의 세상 속으로…
드디어, 시작된 진아와 준영의 댄스 수업!
진아는 자신의 춤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준영은 지금껏 느끼지 못한 일상의 활기와 즐거움을 배우면서, 둘만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이 흐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STEPS> 단원들은 백댄서 문제로 해체되고, 춤으로 인해 ‘행복한 일탈’을 맛본 준영은 팀원들을 다시 모아 “그들만의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드디어, 시작된 진아와 준영의 댄스 수업!
진아는 자신의 춤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준영은 지금껏 느끼지 못한 일상의 활기와 즐거움을 배우면서, 둘만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이 흐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STEPS> 단원들은 백댄서 문제로 해체되고, 춤으로 인해 ‘행복한 일탈’을 맛본 준영은 팀원들을 다시 모아 “그들만의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PRODUCTION NOTE
한국영화 최초의 시도, 댄스무비 <댄스댄스>!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장르 영화 <댄스 댄스>는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춤을 담아내기위해 제작비 18억, 세달여의 촬영기간 중 60회의 촬영 강행.
한국형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12만자 이상의 필름을 사용한다.
또한 영화의 하이라이트씬에서는 5대 이상의 카메라를 동원하고, 디지털 녹음을 하는 등 영홪거 완성도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가 이루어졌다.
한국형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12만자 이상의 필름을 사용한다.
또한 영화의 하이라이트씬에서는 5대 이상의 카메라를 동원하고, 디지털 녹음을 하는 등 영홪거 완성도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가 이루어졌다.
전문 감독제 도입: 안무, 음악, 연출의 전문화
한국영화사상 유래없던 전문 감독제를 도입하여 댄스와 음악부분을 사전에 완료한 뒤 연출콘티에 반영하여 드라마를 연출하는 등 댄스무비에 맞는 최고의 감각·감동 영상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계 초특급 차세대 스타탄생 – 황인영, 주진모
영화 <댄스 댄스>는 캐스팅부터 기존영화와는 다르게 주연배우 모두를 신인으로 과감하게 선발, 환인영은 억대 CF 스타로, 주진모는 영화 <해피엔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는 등 영화도 개봉하기 전에 차세대 초특급 스타로 부상했다.
특히 영화사 두인컴은 황인영, 주진모를 비롯, 창립작 <남자의 향기>에서 명세빈을 발굴하는 등 명실공히 스타발굴의 산실로 자리잡았다.
특히 영화사 두인컴은 황인영, 주진모를 비롯, 창립작 <남자의 향기>에서 명세빈을 발굴하는 등 명실공히 스타발굴의 산실로 자리잡았다.
<댄스 댄스>의 빛나는 춤꾼들
재헌 役 - 주원성
댄싱팀 리더. 한때는 날리던(?) 댄서였지만, 지금은 생활을 위해 가수들의 백댄서팀을 운영한다. 그러나 재헌은 누구의 들러리도 아닌 ‘춤’을 위한 공연을 계획하지만, 팀원들의 갈등 때문에 그의 꿈은 흔들린다.
10년 경력의 뮤지컬 스타 주원성.
그의 이름 석자만으로도 뮤지컬계에서 갈고 닦은, 내공이 쌓인 그만의 춤솜씨는 유명하다. 주원성 특유의 유연한 몸놀림과 연륜이 넘치는 연기는 영화 <댄스 댄스>를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다.
출연작-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쇼코메디>, <캣츠>, <갬블러> 외 다수
그의 이름 석자만으로도 뮤지컬계에서 갈고 닦은, 내공이 쌓인 그만의 춤솜씨는 유명하다. 주원성 특유의 유연한 몸놀림과 연륜이 넘치는 연기는 영화 <댄스 댄스>를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다.
출연작-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쇼코메디>, <캣츠>, <갬블러> 외 다수
상무 役 - 오상무
댄싱팀 창단 멤버로 재헌의 뒤에서 댄싱팀을 이끄는 맏형같은 존재. 백댄서의 역할에 한계를 느끼고 “춤”을 위한 공연을 열기 위해 노력한다.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경력을 쌓던 오상무는 다듬어진 몸놀림과 춤실력으로 <댄스 댄스> 감초같은 역할
출연작-연극 <마술가게>, <비언소>외 다수 영화 <세친구>, <유령>, <인정사정볼것없다> 외
출연작-연극 <마술가게>, <비언소>외 다수 영화 <세친구>, <유령>, <인정사정볼것없다> 외
순도 役 - 양동근
허풍많고 얼렁뚱땅한 성격의 팀내 분위기 메이커.
선정과는 시도 때도 가리지 않는 지나친(?) 애정표현으로 팀원들을 경악케 하는 닭살커플.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마냥 춤이 좋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노력파 댄서이다.
선정과는 시도 때도 가리지 않는 지나친(?) 애정표현으로 팀원들을 경악케 하는 닭살커플.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마냥 춤이 좋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노력파 댄서이다.
TV드라마 <학교>, <광끼>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주목받는 양동근은 이미 아역배우로 일찌감치 연기력을 인정받은 중견(?)배우이다. 또한 영화계에서도 비중있는 조연으로 극중 양념구실을 톡톡히 하는 가능성 있는 연기자다.
출연작-드라마 <서울뚝배기>, <형>, <학교>, <광끼> 등 영화 <짱>, <화이트발렌타인>
출연작-드라마 <서울뚝배기>, <형>, <학교>, <광끼> 등 영화 <짱>, <화이트발렌타인>
선정 役 - 유나영
‘잘나가는 댄스가수’가 되기 위해 백댄서를 하는 선정은 못말리는 푼수끼가 다분하지만 고운 심성을 간직한 자칭 귀염둥이. 그녀에겐 약간의 공주병도 있지만, 힘든 현실에서도 꿈을 이루려는 노력파다.
재즈댄스, 발레, 성악 등 모든 면에서 팔방미인인 뮤지컬 배우.
출연작-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브로드웨이 42번가>, <그리스>, <코러스라인>외 다수
출연작-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브로드웨이 42번가>, <그리스>, <코러스라인>외 다수
기철 役 - 윤기원
얄미운 면이 없진 않지만 준영의 외도(?)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대학친구. 공부와 피곤에 쪄든 전형적인 의대생으로 진지할수록 코믹해지는 유쾌한 캐릭터.
<순풍산부인과>의 단역전문배우로 유명한 윤기원이 영화에도 진출했다. 선배연기자로서 준영役의 주진모를 리드하며 연기호흡을 맞춘 그가 주연배우에 도전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보인다.
출연작-SBS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청춘의 덫>, <행진>외 다수
출연작-SBS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청춘의 덫>, <행진>외 다수
회주 役 - 이소민
댄싱팀 최고의 춤꾼 희주. 팀원 중 가장 어리고 반항끼가 있어, 타인에 대한 적응이 좀 느리지만, 춤에 대한 그의 재능은 가희 본능적이다. 그러나 희주는 무대공포증이 있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고민을 간직한 인물이기도 하다.
H.O.T와 S.E.S를 키워낸 <SM>에서 발굴해낸 차세대 댄싱스타.
인기가수 S.E.S의 안무와 랩을 맡기로 했던 이소민으로 이미 상당수의 소녀팬들을 확보한 인기스타다.
현재, 힙합탠싱팀 <Black Beat>의 멤버.
인기가수 S.E.S의 안무와 랩을 맡기로 했던 이소민으로 이미 상당수의 소녀팬들을 확보한 인기스타다.
현재, 힙합탠싱팀 <Black Beat>의 멤버.
감독 – 문성욱
“평범한 대학생이 통과제의를 겪으면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의 이야기가 <댄스 댄스>이고 ”춤“은 그의 통과제의를 표현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언뜻보면 늦깍이 대학생같은 모습에 어눌한 말솜씨를 가진 문 감독은 영락없이 주인공 “준영”의 모습이다. 영화 <댄스 댄스>는 문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과 90년대말 우리들의 모습을 아우르는 젊음의 비트와 열정이 묻어나는 작품이 될 것이다.
언뜻보면 늦깍이 대학생같은 모습에 어눌한 말솜씨를 가진 문 감독은 영락없이 주인공 “준영”의 모습이다. 영화 <댄스 댄스>는 문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과 90년대말 우리들의 모습을 아우르는 젊음의 비트와 열정이 묻어나는 작품이 될 것이다.
프로필
‘67년 서울 生
‘90년 ESRA 영화학교 프로듀서 과정 연수
‘91년 EHESS영상인류학 휴학중
‘97년 영화 <깊은슬픔> 조감독
‘98년 영화 <물위의 하룻밤> 조감독
‘67년 서울 生
‘90년 ESRA 영화학교 프로듀서 과정 연수
‘91년 EHESS영상인류학 휴학중
‘97년 영화 <깊은슬픔> 조감독
‘98년 영화 <물위의 하룻밤> 조감독
단편제작
프랑스유학시절 “소음속의 침묵(Silence on the noise)로 ESRA 단편상 수상
프랑스유학시절 “소음속의 침묵(Silence on the noise)로 ESRA 단편상 수상
영화제작소 두인컴
㈜두인컴은 <남자의 향기>, <용의날>, <들국화>, <실미도> 등 국내 최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출간한 도서출판 <밝은세상>의 대표이사(김석원)가 직접 창립한 영화사이다.
‘98년 창립작 <남자의 향기>로 전국 45만이라는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두인컴은 공격적이고 합리적인 경영방식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99년 여름, 영화 <댄스 댄스>를 통해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AGA의 평
-팸플릿이 왠지... 내 마음의 풍금을 떠올리게 만드는 구성이라서 긴장을 했다. 그리고... 8페이지나 된다는 사실에 좌절했...
-팸플릿 구성은 99년도에 유행했던 구성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황인영과 주진모라는 남녀 주인공을 내세웠으니, 그 둘의 사진 외엔 나머지 조연들의 사진은 철저히 배제했다. 그래서 팸플릿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양동근이나 윤기원이 나왔다는 걸 모를 수 있...
-팸플릿 구성은 99년도에 유행했던 구성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황인영과 주진모라는 남녀 주인공을 내세웠으니, 그 둘의 사진 외엔 나머지 조연들의 사진은 철저히 배제했다. 그래서 팸플릿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양동근이나 윤기원이 나왔다는 걸 모를 수 있...

-리즈시절 주진모의 꽃미모와 황인영의 예쁘고 늘씬한 모습을 팸플릿에서 충분히 볼 수 있다. 이 영화 찍을 때 둘 다 신인이었다고 하는데...
-리즈시절 주진모의 꽃미모와 황인영의 예쁘고 늘씬한 모습을 팸플릿에서 충분히 볼 수 있다. 이 영화 찍을 때 둘 다 신인이었다고 하는데...
-이 영화에서 가장 연기를 잘한 건 역시 양동근 뿐이었다. 그런데 주진모는 다음 작품인 해피엔드에서 적당히 연기했잖아... 근데 여긴 왜 이래? 아역시절부터 쌓아온 그의 연기짬밥이란...
-이 영화에서 가장 연기를 잘한 건 역시 양동근 뿐이었다. 그런데 주진모는 다음 작품인 해피엔드에서 적당히 연기했잖아... 근데 여긴 왜 이래? 아역시절부터 쌓아온 그의 연기짬밥이란...
-진짜 아무 생각없이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영화인데... 스토리는 팸플릿에 나와 있는 게 전부다. 그 이상이 없다는 게 함정...
-진짜 아무 생각없이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영화인데... 스토리는 팸플릿에 나와 있는 게 전부다. 그 이상이 없다는 게 함정...
-공부만 하도 살아왔던 의대생이 춤의 매력에 빠진다는 설정과 무용을 전공하던 여대생이 대중적인 춤을 추고 싶어한다는 스토리를 들고 나왔는데... 사실, 이 둘 중 하나에만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공부만 하던 쑥맥 모범생이 춤의 매력에 빠진다는 설정은 이제까지 이런 장르를 다룬 영화, 드라마, 만화에서 지겹도록 써먹은 스토리다. 무용을 전공하지만 대중적인 춤을 추고 싶어한다는 설정 역시 이 장르에선 스탠다드한 설정. 근데 이 둘은 주인공에게나 써먹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비중 조절을 제대로 못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그런데 이 영화는 비중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었다.
-공부만 하던 쑥맥 모범생이 춤의 매력에 빠진다는 설정은 이제까지 이런 장르를 다룬 영화, 드라마, 만화에서 지겹도록 써먹은 스토리다. 무용을 전공하지만 대중적인 춤을 추고 싶어한다는 설정 역시 이 장르에선 스탠다드한 설정. 근데 이 둘은 주인공에게나 써먹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비중 조절을 제대로 못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그런데 이 영화는 비중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었다.
-계속 쓰다보니 단점만 썼는데, 나름 장점이 있는 영화다. 이 영화의 장점은 영상이 예쁘고, 댄스 영화라는 특성에는 충실했다는 거다.
-영상이 예쁘니 기럭지가 길고 남녀 주인공의 예쁜 얼굴을 더욱 빛났고, 춤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을 보여주니, 주인공들이 이를 통해 레벨업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역동적인 춤과 춤에 몰두하는 청춘들이 내뿜는 에너지가 영화를 살아 숨쉬게 만든다.
-영상이 예쁘니 기럭지가 길고 남녀 주인공의 예쁜 얼굴을 더욱 빛났고, 춤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을 보여주니, 주인공들이 이를 통해 레벨업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역동적인 춤과 춤에 몰두하는 청춘들이 내뿜는 에너지가 영화를 살아 숨쉬게 만든다.
-스토리를 좀 더 보완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스토리를 좀 더 보완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개인적으로 팜플릿 제일 앞에 있는 사진은 별로다. 가장 뒤에 있는 사진이 훨씬 낫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팜플릿 제일 앞에 있는 사진은 별로다. 가장 뒤에 있는 사진이 훨씬 낫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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