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크리스 벅·케빈 리마
개봉일: 1999년 7월 17일서울 관객수: 72만 6542명
전국 관객수: ?
타잔에 설정된 "두 개의 세계"는 배가 난파되는 비극적인 사고로부터 시작된다. 젊은 부부와 어린 아기 타잔은 야수들이 들끓는 정글에 가까스로 도착한다.
그 후 얼마 뒤 표범에게 새끼 고릴라를 잃은 칼라가 밀림속에 버려진 아기를 발견한다. 아기의 부모는 이미 표범에게 잡아먹힌 뒤였다. 표범의 위협으로부터 아기를 극적으로 살려낸 칼라는 고릴라의 지도자인 커착에게 아기를 데려간다.
다섯살박이가 된 타잔은 장난꾸러기다. 고릴라들 속에서 고릴라가 된 타잔은 밀림의 동물을 흉내내고 따라하지만 동물 친구들에 비해 자신이 어딘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
SAGA가 소장 중인 팸플릿에 적힌 내용들
1번 팜플릿
홍보 문구
앞면-올 여름, 또 하나의 인류가 온다!
뒷면-미국 언론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뒷면-미국 언론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별 넷 만점! -ABC 라디오-
여름 영화의 제왕! -뉴욕 1 뉴스-
올 여름, 모두가 좋아할 영화! -ABC 라디오 네트워크-
한 마디로 만점! -마이애미 WSVN TV-
역대 <타잔> 영화 중 최고! -KXAS TV-
여름 영화의 제왕! -뉴욕 1 뉴스-
올 여름, 모두가 좋아할 영화! -ABC 라디오 네트워크-
한 마디로 만점! -마이애미 WSVN TV-
역대 <타잔> 영화 중 최고! -KXAS TV-
소개내용
전세계의 눈과 가슴을 사로잡을 다이나믹 애니메이션의 탄생!
디즈니의 <타잔>은 이렇게 다르다!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난 ‘타잔’은 마이클 조던의 에어 점프처럼 민첩하게 허공을 날며, 월드컵 스키 챔피언 알베르토 톰바처럼 시속 150km로 활강하고, 스노우 보드 세계 챔피언처럼 밀림속을 헤치며 질주한다.
짜릿한 모험이 함께하는 익스트림(Extreme) 스포츠 스타처럼 월트 디즈니의 <타잔>은 더 새롭고 다이나믹하게 탄생했다. 애니메이션 <타잔>은 라이브 액션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었던 타잔의 민첩한 동작과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를 탁월한 상상력 창의력으로 훌륭하게 완성시켰다.
<타잔>에 도입된 최첨단 CG 내이메이션 테크놀로지 ‘딥 캔버스’ 기법!
촬영용 카메라를 당신의 어깨 위에 얹고 덩굴에 의지한 채 정글을 휘저으며 날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2차원으로 그려낸 주인공 캐릭터가 3차원 공간을 360도 입체적으로 질주하는 3D의 세계! 이 기술이 바로 딥 캔버스(Deep Canvas)라 명명된 <타잔>만의 혁신적인 최첨단 테크놀로지이다.
필 콜린스
셀린느 디온, 엘튼 존, 바네사 윌리엄스, 마이클 볼튼... 그리고 이번엔 필 콜린스다!
화산처럼 폭발적이고 심장박동처럼 열정적인 보컬!
<타잔>의 주제가는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이자 수퍼스타인 필 콜린스가 작사, 작곡하고 직접 노래도 불렀다. 여섯 차례의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필 콜린스는 <타잔>을 위해 자신의 연주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두 개의 세계>, <영원히 내 가슴에> 등 다섯 개의 주옥같은 명곡을 만들었다. 특히, 기존 뮤지컬 형식과는 달리 그의 노래는 디즈니 내이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스토리 텔링과 나레이션 역할을 한다. 다섯 곡 중 네 곳은 영어, 불어, 독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로 발표된다.
<타잔>의 주제가는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이자 수퍼스타인 필 콜린스가 작사, 작곡하고 직접 노래도 불렀다. 여섯 차례의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필 콜린스는 <타잔>을 위해 자신의 연주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두 개의 세계>, <영원히 내 가슴에> 등 다섯 개의 주옥같은 명곡을 만들었다. 특히, 기존 뮤지컬 형식과는 달리 그의 노래는 디즈니 내이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스토리 텔링과 나레이션 역할을 한다. 다섯 곡 중 네 곳은 영어, 불어, 독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로 발표된다.
타잔(Tarzan)
극영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영웅!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고뇌에 빠지며 제인을 만난 이후 고릴라 가족의 경고를 무시하고 인간을 지켜야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극영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영웅!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고뇌에 빠지며 제인을 만난 이후 고릴라 가족의 경고를 무시하고 인간을 지켜야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된다
칼라(Kala)
고릴라의 지도자인 커착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어린 타잔을 친자식처럼 사랑하며 돌봐준다.
타잔이 운명의 길을 찾아 떠나도록 용기를 준다.
고릴라의 지도자인 커착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어린 타잔을 친자식처럼 사랑하며 돌봐준다.
타잔이 운명의 길을 찾아 떠나도록 용기를 준다.
제인(Jane)
순수하고 활기 넘치며 호기심과 위트가 통통 튄다. 타잔을 갈등에 휩싸이게 만들지만 끝내 타잔을 사랑하게 된다.
2번 팜플릿
홍보 문구
앞면-전세계의 눈과 가슴을 사로잡을 다이나믹 애니메이션!
중간-전세계의 눈과 가슴을 사로잡을 다이나믹 애니메이션!
뒷면-미국 주요 언론, 별 넷 만점 격찬!
별 넷 만점! -ABC 라디오-
1999년 헐리우드 최고의 빅 뉴스 –타임-
스토리 텔링, 센세이셔널한 최첨단 애니메이션 –CNN-
모든 <타잔> 영화가 우러러 볼 것이다! -데일리 뉴스-
폭소, 스릴, 감동, 혁신적 기술, 그리고 영상 충격 –뉴스워크-
눈을 뗄 수 없다! -월스트리트 저널-
<타잔>을 정의하는 키워드는 ‘역동성’! -월 스트리트 저널-
올 여름, 관람 1순위 영화! -뉴욕 타임즈-
1999년 헐리우드 최고의 빅 뉴스 –타임-
스토리 텔링, 센세이셔널한 최첨단 애니메이션 –CNN-
모든 <타잔> 영화가 우러러 볼 것이다! -데일리 뉴스-
폭소, 스릴, 감동, 혁신적 기술, 그리고 영상 충격 –뉴스워크-
눈을 뗄 수 없다! -월스트리트 저널-
<타잔>을 정의하는 키워드는 ‘역동성’! -월 스트리트 저널-
올 여름, 관람 1순위 영화! -뉴욕 타임즈-
소개내용
디즈니의 <타잔>은 이렇게 다르다!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난 ‘타잔’은 마이클 조던의 에어 점프처럼 민첩하게 허공을 날며, 월드컵 스키 챔피언 알베르토 톰바처럼 시속 150km로 활강하고, 스노우 보드 세계 챔피언처럼 밀림속을 헤치며 질주한다.
짜릿한 모험이 함께하는 익스트림(Extreme) 스포츠 스타처럼 월트 디즈니의 <타잔>은 더 새롭고 다이나믹하게 탄생했다. 애니메이션 <타잔>은 라이브 액션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었던 타잔의 민첩한 동작과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를 탁월한 상상력 창의력으로 훌륭하게 완성시켰다.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난 ‘타잔’은 마이클 조던의 에어 점프처럼 민첩하게 허공을 날며, 월드컵 스키 챔피언 알베르토 톰바처럼 시속 150km로 활강하고, 스노우 보드 세계 챔피언처럼 밀림속을 헤치며 질주한다.
짜릿한 모험이 함께하는 익스트림(Extreme) 스포츠 스타처럼 월트 디즈니의 <타잔>은 더 새롭고 다이나믹하게 탄생했다. 애니메이션 <타잔>은 라이브 액션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었던 타잔의 민첩한 동작과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를 탁월한 상상력 창의력으로 훌륭하게 완성시켰다.
<타잔>에 도입된 최첨단 CG 내이메이션 테크놀로지 ‘딥 캔버스’ 기법!
촬영용 카메라를 당신의 어깨 위에 얹고 덩굴에 의지한 채 정글을 휘저으며 날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2차원으로 그려낸 주인공 캐릭터가 3차원 공간을 360도 입체적으로 질주하는 3D의 세계! 이 기술이 바로 딥 캔버스(Deep Canvas)라 명명된 <타잔>만의 혁신적인 최첨단 테크놀로지이다.
전미 흥행 1위!
<파이온 킹>에 버금가는 애니메이션 최고의 개봉 스코어 기록!
ABC 라디오 ‘별 넷 만점!’ 이라고 격찬한 <타잔>이 미국 개봉 첫 주 3일만에 무려 3423만 달러의 천문학적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최고의 흥행 대작이었던 <뮬란>의 흥행 성적을 1230만 달러나 앞지르는 대기록이며 1, 2위를 달리고 있던 <오스틴 파워2>와 <스타워즈>를 각각 2, 4위로 밀어냈다. 미국의 세계적인 박스오피스 분석기관인 무비라인은 <타잔>이 미국내 흥행 총수익을 1억 6500만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필 콜린스 주제가, 빌보드 차트 TOP!
2000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확신한다!
-미국 데일리 뉴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이자 보컬리스트 필 콜린스가 작사, 작곡하고 직접 부른 <타잔>의 주제가 중 <언제나 내 가슴에>가 어덜트 컨펨퍼러리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잔>의 사운드트랙은 빌보드 TOP 사운드트랙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곧 1위 자리를 탈환할 전망이다. 필 콜린스가 만든 타잔의 주제가 다섯 곡 중 네 곡은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 5개 국어로 열창된다.
애니메이션의 주제가가 뮤지컬 형식으로 사용되던 디즈니의 역대 작품들과 달리 <타잔>의 주제가는 스토리 텔링과 나레이션 역할을 한다는 점이 색다르다.
엘튼 존, 바네사 윌리암스, 마이클 볼튼, 셀린느 디온에 이어 필 콜린스는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새로운 신화로 기억될 것이다.
SAGA의 평
-내 기억 속의 타잔은 “아아아아아~!”라는 소리를 지르며 넝쿨을 타고 숲 사이를 날아다니는 인물이었다. 그래서 인디아나 존스 4에서 존스 박사의 아들이 넝쿨을 타고 다니는 장면을 보고 “오, 타잔인데?” 싶었... 근데 인디아나 존스 5는 안 나오냐?
-어렸을 때 타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정글북인 줄 알았다. 그래서 모글리가 자라면 타잔이 되는 줄 알았더랬지.
-모 개그맨이 “타잔이 10원짜리 팬티를 입고 20원짜리 칼을 차고 노래를 하네, 아아아~!”라는 노래로 타잔의 이미지가 ‘정글의 왕자’에게 ‘궁상맞음’으로 바뀌었더랬...
-모 개그맨이 “타잔이 10원짜리 팬티를 입고 20원짜리 칼을 차고 노래를 하네, 아아아~!”라는 노래로 타잔의 이미지가 ‘정글의 왕자’에게 ‘궁상맞음’으로 바뀌었더랬...
-항상 데리고 다니던 원숭이는 왜 이름이 ‘치타’였는지 모르겠다.
-이번 영화 팸플릿은 2개다. 같은 영화에도 여러 버전의 팜플릿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이 영화가 굉장한 기대작이거나, 아니면 제작사가 규모가 크면 팜플릿이 여러 버전으로 나온다.
-일례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경우는 내가 수집한 팜플릿만 4종류이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총 5종류이다. 그러고보니 둘 다 마블... 이번 타잔까지 합치면 전부 디즈니인데?
-타잔 팜플릿 1번 버전처럼 포스터도 겸하는 버전도 은근히 많은 편이다. 근데 팜플릿 책이 저렇게 많은데 언제 찾냐? 그때그때 보면 리뷰해주는 걸로 하자.
-팜플릿 이야기를 조금 더 하면, 타잔과 같은 애니메이션 팜플릿은 2가지 특성을 지닌다. 하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면서 도입한 신기술이나 뛰어난 뮤지션이 참여한 OST 등을 소개하는 거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건데 유명 스타가 더빙했다는 내용을 소개하는 거다.
-유명 스타 더빙을 보면 또 2가지로 나뉘는데, ‘이거 무조건 떠야해!’ 싶은 대작 같은 경우엔 팬 파워라도 노리고 싶은지 유명 아이돌이나 배우들을 섭외하고, 어린이날이나 방학 시즌에 아이들을 타겟으로 노려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은 개그맨을 섭외하는 경우가 많더군.
-어쨌든 난 유명 스타가 더빙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아무리 연기가 뛰어난 배우라고 하더라도 목소리 연기는 다른 방식의 연기력을 요구한다. 이런 부분에서 아이돌 캐스팅은 나가 죽어라고 말하고 싶다. 거기다 이런 부분에서 전문가는 배우가 아니라 성우 아닌가? 성우라는 전문 직업이 있는 분야를 왜 유명하다고 배우를 쓰는 거냐?
-타잔의 팸플릿은 역시 ‘디즈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편이다. 타잔에 등장하는 주요 등장 인물들이 들어가 있고, 애니메이션에 도입된 신기술에 대한 소개. 그리고 당시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뛰어난 OST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 안타깝게도 타잔의 OST는 내가 따로 들어본 적이 없다. 알라딘이나 미녀와 야수에 나온 OST는 많이 들어봤는데...
-거기다 미국 주요 언론에서 극찬했다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데... 뭐, 홍보를 위한 팸플릿에 이 정도 내용도 안 들어가면 뭐하러 만드냐?
-이 애니메이션은 내가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타잔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사라졌다. 이걸 보기 전까지 타잔을 길러 준 건 치타의 부모를 비롯한 원숭이들인 줄 알았는데... 고릴라라니... 오오~! 실제 타잔 스토리가 그랬다고 해도 난 타잔이 고릴라랑 엮일 줄은 몰랐다. 진짜로...
-타잔을 실제로 길러준 고릴라 칼라가 타잔을 처음 발견했을 때가 기억나는데, 그때 극장 안에 있던 모든 관객들이 타잔의 귀여움에 반해서 탄성을 질렀다.
-타잔의 친부모를 죽인 표범이 최종보스가 될 줄 알았는데... 역시, 디즈니는 내 예상을 깼어...

꺼져라, 중간보스 주제에!
-그나저나 타잔의 친부모는 대단한 능력자인 듯... 높은 나무 위로 구명보트를 끌어올려 집을 지어내다니... 그것도 단 둘이서... 이 양반들이야 말로 진정한 공돌이,...
-그나저나 타잔의 친부모는 대단한 능력자인 듯... 높은 나무 위로 구명보트를 끌어올려 집을 지어내다니... 그것도 단 둘이서... 이 양반들이야 말로 진정한 공돌이,...
-칼라와 타잔이 처음 만나는 장면까지 나오는 노래는 매우 경쾌해서 칼라가 자신의 친자식을 잃고, 타잔이 친부모를 잃는 내용과는 좀 맞지 않았다고 본다.
-1999년 작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인 지금 봐도 구성이나 화면이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것에 디즈니의 역량이 대단하다는 게 느껴진다. 보고 있냐? 같은 1999년에 개봉한 한국영화들? 특히 산전수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타잔에서 설정 오류가 있는게 5살인가? 그 전까지 언어를 습득하지 못하면 나중에 언어 습득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 근데 극중 타잔은 성인이 되고 제인을 만나고 난 다음에야 인간의 언어를 접했으니 언어를 습득하지 못했어야 한다는 건데... 애니메이션에 그런 사소한 거 따지지 맙시다. 거기다 거기에 나온 모든 고릴라들이 전부 영어 쓰니까 된 거 아니냐?
-타잔이 넝쿨 뿐만 아니라 나무 위를 스케이트보드 타듯이 미끄러져 내달리는 모습은 정말 익스크림했다. 팜플릿에 자랑해놓을만 할 정도로...

근데 저렇게 타면 발바닥에 가시 안 박히려나?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인데, 최종보스의 선정이 마음에 들었고, 타잔이 양아버지인 커첵의 인정을 받는 부분은 정말 눈물이 앞으로 가렸다. 무엇보다 최종보스의 처리 방식이 마음에 들었... 저지른 죄에 대한 대가는 받아야지!
-타잔의 절친으로 나오는 터크가... 암컷이었다니... 이건 완전 충격... 중간에 타잔하고 치고 박으면서 장난치는 모습이 나와서 이제까지 수컷인 줄 알았다고...
-타잔의 절친으로 나오는 터크가... 암컷이었다니... 이건 완전 충격... 중간에 타잔하고 치고 박으면서 장난치는 모습이 나와서 이제까지 수컷인 줄 알았다고...
-요즘 디즈니가 과거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실사화 하고 있는데, 타잔도 실사화 했으면 한다. 뮬란 다음 타자가 되려나?
-요즘 디즈니가 과거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실사화 하고 있는데, 타잔도 실사화 했으면 한다. 뮬란 다음 타자가 되려나?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스포일러지만... 제인이 떠나지 않는다는 거였다. 내가 또 이상하게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내가 봤던 타잔은 제인이라는 여친이 있는데, 제인은 항상 타잔의 곁에 없었다. 타잔 혼자 있다가 제인이 외부에서 사람들과 함께 와서 문제를 일으키고, 뭐 이런 내용들이었... 근데 마지막까지 함께 있으니 그걸로 된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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